숨결만으로도 전염되는 희귀 바이러스
대부분의 한타바이러스는 설치류의 배설물을 통해 감염되지만, 이 남미 변종은 기침할 때 나오는 미세한 비말을 통해 사람 간 전염이 가능합니다.
대부분의 한타바이러스는 숲에 사는 설치류에서 인간으로 옮겨온 뒤 더 이상 퍼지지 못하고 생태적 막다른 길에 갇힙니다. 하지만 아르헨티나와 칠레에서 발견된 안데스 바이러스는 인간의 타액 속에서도 살아남도록 진화하며 이 공식을 깨뜨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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