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 속에 숨어 기회를 노리는 어린 시절의 바이러스, 대상포진
열이 내린 뒤에도 바이러스는 신경 속에 몸을 웅크린 채 잠복합니다. 그러다 면역 체계가 빈틈을 보이는 순간 다시 공격을 시작합니다.
수두에서 회복되고 수십 년이 흘러도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는 여전히 우리 몸속에 남아 있습니다. 이 바이러스는 피부를 떠나 척추 근처의 신경세포 집합체인 '후근 신경절'로 숨어듭니다. 그곳에서 바이러스는 깊은 휴면 상태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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