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 폭풍 속으로 뛰어내린 미국 역사상 유일한 미해결 항공기 납치 사건
1971년 D.B. 쿠퍼의 납치 사건은 용의자가 20만 달러를 들고 영하의 폭풍 속으로 사라진 뒤, 미국 역사상 유일하게 미해결로 남은 항공기 납치 사례입니다.
1971년 11월 24일, 댄 쿠퍼로 알려진 남성이 노스웨스트 오리엔트 305편을 납치해 20만 달러와 낙하산 4개를 요구했습니다. 시애틀에서 승객들을 풀어준 그는 승무원들에게 멕시코 방향으로 비행할 것을 명령한 뒤, 워싱턴주의 험준한 야생 지대 위에서 뒷계단을 통해 뛰어내렸습니다. FBI가 'NORJAK'이라는 암호명으로 대대적인 수사를 벌였음에도 쿠퍼의 흔적은 전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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