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해저의 금속 덩어리들이 완전한 어둠 속에서 산소를 생성합니다

과학
심해저의 금속 덩어리들이 완전한 어둠 속에서 산소를 생성합니다

심해의 다금속 결절은 천연 지질 배터리 역할을 합니다. 이들은 해수면 4km 아래에서 햇빛이나 광합성 없이 물 분자를 분해해 '어둠의 산소'를 만듭니다.

과학자들은 최근 태평양 바닥에서 감자 크기의 금속 덩어리들을 발견했습니다. 이 덩어리들은 해수 전기분해라는 과정을 통해 산소를 만들어냅니다. 이 결절들은 최대 0.95볼트의 전하를 띠고 있습니다. 이는 물 분자를 수소와 산소로 분리하기에 충분한 에너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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