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벳, 상장 이후 처음으로 번 돈보다 더 많이 썼다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이 AI 인프라 구축에 수십조 원을 투입하면서 20년간 이어온 흑자 현금흐름 기록이 깨졌습니다.
구글의 모기업인 알파벳은 2004년 상장 이후 줄곧 재무적 안정성의 본보기가 되어왔습니다. 지난 20년 동안 사업 운영을 통해 벌어들인 현금이 지출보다 항상 많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최근 분기 실적에서 사상 처음으로 마이너스 잉여현금흐름을 기록하며 이 대기록이 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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