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라소, 역대 최저 인구로 월드컵 본선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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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라소, 역대 최저 인구로 월드컵 본선 진출

인구가 15만 6,000명에 불과한 카리브해의 섬나라 퀴라소가 아이슬란드를 제치고 역대 최저 인구 본선 진출 기록을 세웁니다.

2026년 월드컵은 참가국이 48개국으로 늘어나며 축구 역사에 큰 획을 긋게 되었습니다. 이번 확대로 카리브해의 섬나라 퀴라소를 포함한 여러 국가가 세계 무대에 첫발을 내딛게 되었습니다. 퀴라소는 인구가 15만 6,000명에 불과해, 역대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국가 중 가장 규모가 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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