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의 사냥법을 잊어버리는 사육된 늑대들
동물원을 탈출한 늑대의 사례를 통해, 전문가들은 오랜 사육 생활이 야생 사냥에 필요한 생존 본능을 지워버릴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2018년 대전의 한 동물원에서 '늑구'라는 이름의 두 살 된 늑대가 탈출했습니다. 늑구는 조상들이 멸종한 지 백 년이 지난 낯선 땅으로 발을 내디뎠습니다. 최상위 포식자로서 신체적 조건은 갖췄지만, 야생 무리로부터 전수받아야 할 생존 지식은 전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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