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의 후원 없이 독자적으로 생존한 프로그래밍 언어
금융
대부분의 소프트웨어가 거대 자본에 의존할 때, 이 특별한 도구는 마케팅보다 논리를 중시하는 전 세계 개발자들의 지지 속에 꽃을 피웠습니다.
2007년, 리치 히키라는 프로그래머는 방대한 데이터를 더 효율적으로 처리할 방법을 찾기 위해 2년간 은둔하며 연구에 몰두했습니다. 그 결과 탄생한 것이 '클로저(Clojure)'입니다. 이 언어는 벤처 캐피털이나 기업의 후원을 받는 업계의 일반적인 관행을 거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