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터의 미세한 진동으로 드론 식별하는 신형 레이더
기술
엔지니어들은 이제 드론 날개의 미세한 떨림을 추적합니다. 이 기술은 플라스틱 로터와 새의 날개를 수술실과 같은 정밀함으로 구분해냅니다.
기존 레이더는 작은 드론을 놓치거나 기러기로 오인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유럽의 차세대 방어 기술은 드론 특유의 '미세한 떨림'을 포착해 위협을 식별합니다. 이 센서는 질화갈륨 기술을 활용해 50km 밖에서도 드론 로터의 미세한 진동을 감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