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카의 석조 기술은 너무나 정교해서 모르타르 없이도 강력한 지진을 견뎌냅니다
잉카 석공들은 거대한 돌들을 서로 맞물리는 모양으로 깎아 지진에 강한 벽을 만들었습니다. 이 돌들은 너무나 단단히 결합되어 있어 모르타르 없이도 수 세기 동안 안정적으로 유지됩니다.
삭사이와만 같은 유적지에서 15세기 잉카 엔지니어들은 현대 기계로도 흉내 내기 힘든 정밀함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들은 최대 200톤에 달하는 안산암 바위들을 깎아 볼록한 돌출부를 만들고, 이를 인접한 돌의 오목한 홈에 끼워 맞췄습니다. 이 '퍼즐 조각' 같은 설계 덕분에 벽면은 규모 8.0의 강진 속에서도 무너지지 않고 진동하며 충격을 흡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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