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브리아기 대폭발보다 2000만 년 앞선 포식 동물의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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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 대폭발보다 2000만 년 앞선 포식 동물의 등장

오로랄루미나 아텐보로이의 발견으로, 포식 동물이 캄브리아기 대폭발이 일어나기 2,000만 년 전부터 이미 특수한 독침 세포를 사용해 사냥했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영국 찬우드 포레스트에서 발견된 화석 '오로랄루미나 아텐보로이(Auroralumina attenboroughii)'는 동물계에서 가장 오래된 왕관군 포식자로 확인되었습니다. 5억 5,700만 년에서 5억 6,200만 년 전의 것으로 추정되는 이 자포동물은 몸길이가 약 5cm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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