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기가 커질수록 충전 속도가 빨라지는 새로운 양자 배터리
양자 배터리는 '초확장성 스케일링' 현상을 통해 용량이 커질수록 충전 속도가 제곱으로 빨라지며 기존 열역학의 상식을 뒤집고 있습니다.
RMIT 대학교와 멜버른 대학교 연구진이 크기가 커질수록 더 빠르게 충전되는 양자 배터리 프로토타입을 개발했습니다. 기존 리튬 이온 배터리는 크기가 커지면 내부 저항이 증가하고 효율이 떨어지는 고질적인 문제가 있습니다. 반면 이 장치는 '초확장성(superextensive)' 전력 스케일링 기술을 활용합니다. 덕분에 시스템 크기에 따라 충전 전력이 선형적이 아닌, 제곱 비례로 증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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