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차 세계 대전 군인을 위해 만든 철길이 이제 등반가 아닌 이들의 절벽 등반을 돕습니다
제1차 세계 대전 당시 산악전을 위해 설계된 '비아 페라타'는 특수 철길입니다. 오늘날 모험가들은 강철 케이블과 발판 시스템을 이용해 수직 절벽을 안전하게 오릅니다.
1915년 돌로미티 산맥의 군인들은 '비아 페라타'라는 철길을 만들었습니다. 험준한 산봉우리를 통해 병력과 무거운 장비를 이동시키기 위해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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