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규모의 여성 준군사 조직이 1944년 강제 해산되었습니다
20만 명 이상의 여성이 참여했던 핀란드의 거대 자원봉사 단체 로타 스베르드는 1944년 소련과의 평화 조약 조건에 따라 강제로 해산되었습니다.
1944년까지 '로타 스베르드'는 세계에서 가장 큰 여성 준군사 조직으로 성장했습니다. 핀란드 여성 8명 중 1명이 이 조직의 구성원이었습니다. 이들은 제2차 세계대전 중 간호, 공습 경보, 전방 식량 공급 등 필수적인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덕분에 남성들은 전투에만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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