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9년 발생한 지진이 너무나 공포스러워 생존자들은 이를 '소심판의 날'이라 불렀습니다

지리
1509년 발생한 지진이 너무나 공포스러워 생존자들은 이를 '소심판의 날'이라 불렀습니다

1509년 콘스탄티노플을 강타한 대지진은 엄청난 파괴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오스만 사람들은 세상의 종말이 왔다고 믿으며 이 재난을 '소심판의 날'이라 불렀습니다.

1509년 마르마라해에서 발생한 강력한 지진이 콘스탄티노플을 덮쳤습니다. 이 재해로 집 천여 채와 모스크 109곳이 무너졌습니다. 진동이 너무 강력해 거대한 쓰나미가 도시 성벽을 넘었습니다. 이 사고로 수천 명의 주민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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