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부들의 수호성인이 마드리드의 투우 시즌 시작을 알립니다
성 이시드로 축일은 마드리드의 활기찬 변화를 상징합니다. 농부의 수호성인을 향한 종교적 헌신과 열기 넘치는 투우 시즌의 시작이 조화를 이룹니다.
5월 15일은 성 이시도로를 기리는 날입니다. 그는 12세기 마드리드의 농부로, 들판에서 천사들의 도움을 받았다고 전해집니다. 오늘날 마드리드 시민들은 전통 의상인 '출라포'를 입고 야외 춤과 소풍을 즐기며 그의 축일을 기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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