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루과이, 국제 저작권법 형성을 도운 1919년 주요 조약 가입
1919년 우루과이의 부에노스아이레스 협약 가입은 서반구 작가와 예술가들의 창작 권리를 보호하는 범미주 동맹을 공고히 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우루과이는 1919년 부에노스아이레스 협약에 서명하며 미주 전역의 지적 재산권을 표준화하는 중요한 움직임에 동참했습니다. 이 협약 전에는 몬테비데오에서 출간된 책이 뉴욕이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복제되어도 저자가 법적으로 대응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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