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세계대전이 막바지에 다다랐을 때, 미국과 소련군은 엘베강에서 만나 나치 정권의 몰락을 알리는 상징적인 악수를 나누었습니다. 1945년 4월 25일, 미국과 소련의 정찰대가 독일 토르가우 근처에서 만났습니다. '엘베의 날'로 알려진 이 역사적인 만남은 독일군의 영토를 둘로 갈라놓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