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57년 도쿄에서 승려가 저주받은 기모노를 태운 후 화재로 10만 명이 사망했습니다

역사
1657년 도쿄에서 승려가 저주받은 기모노를 태운 후 화재로 10만 명이 사망했습니다

1657년 오늘날의 도쿄인 에도에서 발생한 재앙은 '저주받은' 기모노를 태우는 의식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결국 세계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도시의 약 70퍼센트가 파괴되며 끝이 났습니다.

1657년 3월 2일 메이레키 대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전해지는 바에 따르면 한 승려가 주인에게 불운을 가져다준다고 믿어지는 기모노를 태우려다 시작되었습니다. 강풍이 불꽃을 날려 에도의 목조 건물들에 불이 붙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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