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카를 명명한 최초의 지도

역사
아메리카를 명명한 최초의 지도

1507년, 마르틴 발트제뮐러의 지도는 아메리카를 별개의 대륙으로 묘사한 최초의 지도입니다. 아메리고 베스푸치의 이름을 따서 '아메리카'라고 명명했습니다.

1507년, 독일 지도 제작자 마르틴 발트제뮐러는 유니버살리스 코스모그라피아를 제작했습니다. 이 지도는 아메리카를 별개의 대륙으로 보여준 최초의 지도입니다. 아메리고 베스푸치 같은 탐험가들의 기록을 바탕으로 그려졌습니다. 이 획기적인 지도는 남쪽 대륙에 그의 이름을 따서 '아메리카'라고 대담하게 명명했습니다. 이는 큰 변화였습니다. 기존 세계 지도에 도전하며 유럽인들이 지구가 네 개의 대륙을 가졌음을 이해하도록 도왔습니다. 이 기념비적인 지도의 완전한 사본은 단 하나만 남아 있습니다. 현재 미국 의회 도서관에 소장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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